서울드래곤시티, SDC 멤버십 vs 아코르 플러스 — 뭐가 이득일까
용산 서울드래곤시티를 예약하다 보면 두 가지 회원 제도가 동시에 보인다. 하나는 드래곤시티 자체 유료 멤버십인 SDC 멤버십이고, 다른 하나는 원래 […]
용산 서울드래곤시티를 예약하다 보면 두 가지 회원 제도가 동시에 보인다. 하나는 드래곤시티 자체 유료 멤버십인 SDC 멤버십이고, 다른 하나는 원래 […]
아코르 플러스, 정확히는 지금의 ALL Accor+ Explorer 회원이 되면 가장 자주 쓰게 되는 혜택이 다이닝 할인이다. 숙박을 안 해도 되고,
메리어트 최저가 보상(BRG)을 신청할 때마다 매번 같은 벽에 부딪힌다. 더 싼 가격을 찾았는데, 그게 신청 가능한 사이트에서 찾은 것인지가 애매하다는 것이다.
도쿄에서 일주일을 보내는 동안 현금을 거의 쓰지 않았다. 환전소에 들르지도 않았고 ATM에서 엔화를 뽑지도 않았다. 밥값이든 쇼핑이든 전부 카드로 긁었으니,
본문 연회비 341만원짜리 카드 6장 이야기에서 한 가지를 미뤄뒀다. 현대 아멕스 플래티넘 에디션1이 매년 주는 10만 MR을 어디로 바꿔야 하느냐다.
카드 6장의 연회비를 더해봤다. 341만원. 매년 나간다. 숫자만 보면 미친 짓이다. 그런데 이 중 3장은 이제 신규 발급이 안 되는
호텔 앱을 켜면 늘 같은 갈림길이 나온다. 현금으로 낼까, 포인트를 쓸까. 대부분은 감으로 정한다. “비싼 호텔이니까 포인트 쓰자” 같은 식이다.
앞서 카드로 호텔 등급 다는 법에서 카드로 상위 등급을 달았다면, 그 카드들은 등급만 주는 게 아니다. 호텔 무료 숙박권과 포인트도
호텔 상위 등급을 달면 무료 조식, 객실 업그레이드, 라운지 이용 같은 혜택이 붙는다. 그런데 이걸 숙박을 채우지 않고 신용카드 실적만으로
메리어트 호텔을 예약하고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 걸 발견했다면, 메리어트 BRG(최저가 보상)로 그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나는 이 방법으로